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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얼마나 버티고 버텨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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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otes
한 달 전
너무.. 아프신게 느껴지는 말이네요. 봄이 올거에요. 끝이 아마득하고 보이지도 않지만, 꼭 봄이 올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글쓴이
한 달 전
@newnotes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