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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3일 전
그냥 조용하게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내가 없어져도 누구 하나 기억 못 하게. 아니, 한 명쯤은 기억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 열심히 살다 갔다고.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10개, 댓글 4개
ksh3344
23일 전
저도 같은마음이네요..
hamsh8
23일 전
제가 기억해 줄게요. 당신 열심히 살았어요. 수고했어요, 많이. 그래도 우리 힘내봐요. 버텨봐요. 다시 일어나봐요.
iranman
23일 전
차라리 자기자신 만큼만은 솔직해 지는편이 좋다고 봐.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너무 중요한 사람들이라서 마카님 눈에는 보이지 않는것 뿐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나를 좋아하고 있는 사람들.. 솔직히 둘다 겹치면 더 좋지. 분명 어느정도는 갈릴거야. 내가 널 기억할께.
manggojjang
23일 전
아침에 눈떠서 이불 개는것 부터 우리 하나씩 해내봅시다 저도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지만 이렇게 이겨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