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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부모님 요즘 둘다 맘에 안든다
단기알바 땜에 엄마있는 집에 최근에 왔다가 아빠있는 할머니 집으로 돌아가는거 귀찮기도 하고 싫기도 해서 그냥 이집에 남아있는데 최근에 알바 끝난 대힉생 아들한테 공부할거 아니면 불 끄라고 11시 넘었는데 겨우... 하... 내가 하루라도 노는걸 너무 못마땅해 하시고 난 언제 쉬라고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쉬고싶은데... 맨날 열심히 살아야 하고 맨날 자기계발에 힘써야 하고 지친다구... 그렇다고 할머니집으로 돌아가자니 지난번 마늘 사건으로 아직도 화나있는 아빠 때문에 가기 싫어지고 이럴때 대전에 있는 원룸에 있으면 딱인데 이아*** 조기에 계액 해지하면 2월달 월세는 안내도 된단 말에 빨리 팔아치우려 하고 가뜩이나 휴학신청 하려면 내려가야 하는데 어차피 하...ㅠ 진짜 미치겠다 내신세, 뭔가를 막 해야한단 부담감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스스로 좀 풀어주고 여유롭게 살려 했는데 부모가 재촉하고 부모가 자꾸 부담감을.심어준다. 시간 아까운거 알고, 시간 소중한거 알지만 때론 쉬어야 하고 재충전해야 하고 아무생각도 안해야 할때도 있다 생각하는데 진짜 말해도 안들어 줄것 같아 ㅠㅠㅠ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
불만이야짜증나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불안해답답해우울걱정돼우울해공허해외로워실망이야무기력해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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