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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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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불쌍하다. 남 평가만 할줄 알고, 정작 본인을 돌아보지 못해서. 거울도 보고 사진도 찍고 관리도 해서 본인이 완성되길. 어차피 남은 너에게 눈길조차 줄 예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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