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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idpabe3
19일 전
이 아픈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 니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 볼게 매일 이런 다짐을 해 습관처럼 ㅡ다비치-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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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9
19일 전
노래 가사인줄 모르고 읽으면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읽으니 하루에 하나씩 잊어본다는 말이 정말 슬프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