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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8달 전
요즘 여러일이있어서 그런가 사람만나기 싫다 나에겐 좀 무리한 요구에 나는 거절을 완곡하게 못하는편이고 만날일이 있는 사람들과는 맘대로 할수가없으니...상대방의 스타일이 있으니 내 맘대로 대하는건 이기적일거같아 참는다.. 계속 보게될 사람중 적을 만드는게 피곤해서 더 피곤한 짓을 하고있는느낌... 참는부분이 많은 사람과는 점점 정이 떨어진다 성향이 다른 사람들도 점점 맞춰가다 어느순간 멀어지고 인간관계는 내맘대로 안되는것같다. 휴ㅠㅜ
불만이야부끄러워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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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9
8달 전
상대방의 스타일을 맞추는게 정말 힘든일이죠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ㅠㅠ 그런데 상대방의 스탈일을 존중하는 만큼 본인의 스타일도 한번 존중해 보는건 어떨까요 성향이 다르다고 등을 돌리는게 아닌 대화하며 타협점을 찾는거죠 본인의 의견도 많이 펼치지 못하고 속으로 많이 답답할 것 같네요.. 말하고 난 뒤가 무섭더라도 눈딱 감고 아무생각 않고 한마디 던져보면 그 뒤로는 말문이 쉽게 트일지도 몰라요 :) 남이 정말 무리한 요구를 할때에 한번 눈딱 감고 거절해보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글쓴이
7달 전
@suhyun9 그런 순간이 오면 도전해볼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