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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hahabrave18
19일 전
죽은듯이 살아간다 아빠는 폭력적이고 엄마는 무관심이고 일하는 아줌마는 그냥 그렇다 독립해야할나이에 히키처럼 하루1딸인생이고 아무것도 하기싫다 우울증약.불안증.사회공포증약먹고있다 난 집에서 전혀나가지않는다. 아줌마가 날위해서 너무 노력해주신다 엄마.아빠는 날 끊임없이 너무사랑해주신다 사회는 냉정한데.. 용기를 북돋는 사람도없다 혼자 외출하면 마치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같다 쓰러질기분이고 그냥 편히 잠들고싶다 1분1초 버티고 매해가 갈수록 우울은 우울이고 내인생은 아직 2010년에 멈춰있다 리셋해야되나
의욕없음불안해답답해힘들다어지러움우울해자고싶다외로워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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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gojjang
19일 전
무섭지만 우리같이 견뎌보아요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세상밖으로 나가는 연습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