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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oxo123
21일 전
1~2살차이로 나한테 존댓말쓰고 빠른년생이면 반말하고 그러는데 꽤 불편하다 처음이면 나이말고 모두 존댓말쓰는 게 마음이 편한데 다짜고짜 나이물어보고 반말, 존댓말하는 거 쫌 어이없음 나만 그럼? 이와중에 나이 갑질하는 ㅅㄲ 또라이같고 참 지방에 사는데 뼈져리게 느낌... 모든 게 나이 순이고 나이먹는 노인이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인정할줄 알고 미안하다 이런 말도 할줄알아야 하는데 그런거 없음 머리 빳빳하게 하고 두손은 뒷짐지고 있음 자리양보하는 것도 몸이 불편한 사람부터 앉아야 하는데 그런거 없음.. 장애인이나 임산부가 의자에 앉으면 눈치 줌 남자 하나가 불공평하다 한마디하면 어디서 어린 게 말하고 지랄이냐고 함, 저도 한마디했는데 노인분 말이 첫마디부터 끝까지 욕임, 걍 피함 지하철 딴 칸으로 감 답없음... 편견일지 몰라도 60중반쯤 되시는 분들이 그럼 공짜 좋아하고 억척스럽고 갑질 잘하고... 주변에 보면 울 할아버지나 할아버지랑 비슷하신 분들도 80, 90에 돌아가시기 전까지 꿋꿋히 지하철 버스 성인요금 내고 다니셨는데 전쟁의 폐허속에서 태어나서 그런건지... 조건이나 상황 생각해도 아니다 싶음 이해불가...
짜증나답답해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실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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