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GxYxxx
8달 전
나는 23살 여대생이다. 나는 늘 행복한 가정이 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부모님이 싸움이 잦았다. 랭전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집안 분위기는 늘 싸했다. 집에 부모님이 들어오면 나는 늘 조마조마했다. 언제 또 싸울가 늘 숨죽이고 있다. 기숙사에 살고있는 나는 방학이 싫었다. 집에 가고싶지않았다. 언제부터인지 모르는 저 싸움은 대체 무엇때문에 시작 된것일가. 아*** 늘 말했다. 커서 결혼하면 아빠같은 사람 만나게 될것이라고.정말 그럴가? 그러면 나는 결혼하지 않겠다. 부부란 무엇일가? 저렇게 싸우면서도 왜 같이 사는거지? 다들 좋아서 결혼했을텐데.... 남들에게는 휴식공간인 이 집이 나는 정말 싫다.
짜증나힘들다우울우울해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2개, 공감 3개, 댓글 1개
joocy37
8달 전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집에서 안정이 아니라 불안을 얻는 상황인 거잖아요. 마카님께서 느낄 고통을 가늠하기조차 어렵네요. 어쩐 일로 부모님께서 싸우는지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