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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1일 전
어릴적부터 집에서 부모님과 오빠와 트러블이 너무 많았고 부모님은 제가 하는 일, 하고싶은 일을 이해를 못하세요 어릴때부터 항상 분가를 꿈꿔왔고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분가를 하기로 생각 했는데 마음속에 내가 나가면 집에서 누가 내 역할을 하지? 집에 혼자있는 강아지는 어떡하지? 엄마는 정말 내가 분가해도 혼자 괜찮을까? 라는 생각들로 가득차서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너무싫고 힘들었는데 막상 나와서 살아보려니까 엄마한테 미안하고.. 마음이 복잡한 1월이네요 ㅠ
답답해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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