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고민
비공개
8달 전
남하고 비교할때
저 같은 경우는 또래나 저보다 어린 애들중에 인기많고 똑부러진 애들을 보면 부럽고 질투나는데요. 보통 일반사람들은 어린데도 대단하네 부럽다 이 정도 선에서 끝나잖아요. 근데 전 쟨 동갑인데도 저러는데 왜 난 이러지 같은 시간을 살았는데도 왜 이렇게 다른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사람이 잘날수록 제 가치가 떨어지는 느낌? 어떻게 하죠...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3개
pppp10
8달 전
질투하세요 그리고 자신을 분발하세요. 바라만 보면 화병납니다 질투심을 안고 , 이 악물고 살면 그사람 보다 잘 살 수 있어요 . 글쓴이 님께서도 남들이 부러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질투를 멈추지 말아요 :))
vivalavidavi
8달 전
저도 열등감 되게 심한데 진짜 티안낼뿐이에요.. 저는 그.. 멋진 사람들을 보면 울컥하고 올라오는 감정이 부정적으로 변질되기 전에 바로 입밖으로 뱉어요. 제 주변사람들한테 그사람을 칭찬하고, 유쾌한 방법으로 제 자신을 낮추면서요. 그사람에 대한 장문의 글을 쓰는것도 부정적인 기운을 좀 정리하고 오히려 뭔가 나도 해보자 하는 자신감이 붙이기에 좋아요... 다들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운명적으로 주어진 장점들이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하지만 그만큼 운명적으로 주어진 단점도 다 다르기때문에 장점의 범위를 늘리기위해 모두가 각자 노력하고 있는거겠죠! 우리 눈엔 완벽해보이는 사람마저두요!
글쓴이
8달 전
@vivalavidavi 생각해보니까 꼭 남들보다 잘나야 행복하고 의미있는 인생인게 아닌데 전 그거에만 가치를 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