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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차라리 펑펑 울고싶어요 자꾸 자책감만 들어서 힘들어요 살고싶지가 않아요
제가 게으르게 굴면서 아무 공부도 안하는거 알아요 그게 제 잘못인것도 아는데요 근데도 자꾸 도망만 치고싶어요 결국은 공부를 해야 하는데도 등돌리게 되요 이런 무기력이나 우울은 마음의 병이 아니라 뇌의 문제라고 제 의지력이 약해서가 아니라고 의사가 그러는걸 들은적 있어요 그래도 전 이겨내고싶어요 제 말을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말해봤자 제 인생인데 남이 어떻게 날 도와주겠어 하는 마음이 들어서 위로도 안통해요 이젠 너무 참아서 크게 못울어요 답답해요 너무 전 잘하고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괜찮다는 위로 말고 해결책을 주셨음 좋겠어요 게으르지 않고 무기력하지 않게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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