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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pabe3
8달 전
예전부터 궁금했다 넌 대체 친구를 뭐라 생각하는지 나를 친구로 생각하긴 하는지 그저 갖고 놀기 좋은 장난감 같은 존재가 아닌지 차라리 나한테만 그랬던 거라면 내 행동에도 뭔가 문제가 있었거니 하고 넘기려 했다 하지만 넌 모두에게 그랬다 만만한 애들에겐 나처럼 함부로 대하고 아닌 애들은 거리를 뒀다 넌 대체 친구를 뭐라 생각하는 걸까 니 필요할때만 곁에 두고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 건 친구가 아니란 말야 응? 왜 그렇게 함부로 대했어 이젠 여기다가 너 원망하는 것도 지쳐 그렇다고 직접 얘기하고 싶어도 넌 내 얘긴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걸 널 만나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동시에 상처도 많이 받았어 너 같은 인연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널 원망하며 떠올리는 것도 이제 제발 그만하고 싶어.. 날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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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lavidavi
8달 전
헉.. 그런 별로인 사람들은 봐주지 말고 그냥 마카님 인생에서 빼버려요! 품어주느라 고생하셨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