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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MadStorm
한 달 전
꿈을 꿨는데 넓은 초원위에 사람 1명이 앉아 하늘을 보고 있었다. 누군지 궁금해서 가까이 가보니 또다른 나였다. 원래는 밖에서 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게 괜찮은척,억지로 웃는데 그 꿈에선 앉아 하늘을 보며 한손엔 칼을들고 팔에는 피를 흘리며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잠에서 깨어났다. 그걸 보고 난 후 뭔가 그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지 궁금하다. 죽고 싶었던 것일까 ,버티려고 했던 것일까, 아니면 한줄기의 빛이 되어줄 어떤것을 쓸쓸히 기다리고 있던것일까
외로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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