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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8달 전
나는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 이렇게 말했다가 핀잔을 들었다. 난 부모에게 있어 좋은 자식도 아니고, 좋은 보호자가 될 자신도 없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하는 건 나 하나로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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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9801
8달 전
공감입니다.
vivalavidavi
8달 전
맞아요.. 아이가 있어야 부모로써 삶의 이유를 새롭게 찾게된다던데... 솔직히 삶의 의미고 나발이고 애 입장에서도 생각해봐야할거같아요.. 내가 물려줄수있는 환경이 어른입장에선 괜찮은 환경 일진몰라도 애 입장에선 너무 풍요롭지못할것같단 생각이 들어요. (경제적인 풍요말고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