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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엄마랑 사이가 틀어지는게 싫은데 핸드폰은 갖고 싶어요...
제가 아빠와 약속해서 이번 아이폰 11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엄마와는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았어요 근데 아빠랑 얘기하니까 엄마가 애플 홈피 장바구니에 아이폰 11을 넣어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기뻐했죠.. 근데 학원 가기전에 (아빠가 없었어요 ) 엄마가 제가 갖기에는 너무나 고가의 물건이기도 하고 너에게 좋지많은 않을거 같다면서 엄마는 사주지 못하겠대요. 물론 제가 핸드폰을 7을 산지 1년 쫌 덜 되긴 했어요.. 그 날 저는 아빠랑 사러 가기로 약속까지 했단 말이죠.. 엄마가 아빠랑 얘기해서 결정 난거 니까 엄마랑은 아무 상관없고 아빠랑 알아서 하래요. 이말은 그냥 사지말란 말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그냥 문 쾅 하고 집을 나와서 학원을 갔어요.. 그 행동은 마음에 찔렸는데 전 너무나 억울해서... 엄마한테 삐졌다고 다 티를 냈어요.. 엄마가 집에 돌아오니까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다정하게 대해주셨는데 그냥 아무 반응을 안했어요.. 엄마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싶고 핸드폰도 갖고 싶고 어떡하죠?? 만약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짜증나속상해화나우울우울해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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