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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8달 전
아*** 술만먹고오면 완전 다른사람이에요 오늘도 낮까지만해도 같이 밖에도 다녔는데 술먹고 오니까 또 그러네요.. 그나마 오늘은 덜 마셨길래, 아*** 술먹고 하는행동 말이 옛날부터 상처가 됬다고 말했더니 난 기억이 안난다며 또 엄마편든다고 되려 혼자 상처받으시네요 너무 속상해요 해외에서 일하다 몇개월에 한번씩 오셔서 고맙고 안쓰러운데 왜 아빠의 행동에 대해서는 생각안하시고 엄마와 제가 뭐라고 하는 말에만 서운해져서 술만드시면 그 속상한마음이 터져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고등학생인데 초딩때부터 아*** 술먹고 저지르는 일을 다보고 상처받고 자랐는데 저희집만 이런건지 친구들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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