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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mantabipolar
22일 전
2003.12.05~2020.1.28 밤 12:00 잘있어
혼란스러워불안해환각우울해속상해우울어지러움호흡곤란두통답답해무서워불안외로워스트레스받아괴로워힘들다강박조울불면자고싶다무기력해공황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2개, 공감 10개, 댓글 6개
friend12
22일 전
아니요....잘 있지 못할거예요.. 조금만 더 버텨보면 안되요..?
joocy37
22일 전
제발... 우리 조금만 더 함께 살아봐요. 우리 같이 살아요. 제발....
imhappyliar0924
22일 전
만약 그게 나였다면 적어도 한명쯤은 "수고했어"라는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서... 하지만 언제까지나 죽는 것보단 살아있는게 좋아 나도 예전엔 죽고 싶단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안들어. 더이상 죽고 싶다는 생각도 못할 정도로 지쳤어. 단지 그뿐이야. 너무 지쳤더니 이제는 살고 싶어졌어. 꿈도 생겼어. 너의 생각은 나와 많이 다를까?
dream2020
22일 전
제발 살아있다고 대답해줘요
Yuika
21일 전
제발.. 끈을 놓지말아줘요.. 조금만 더 버텨봐요 우리....
DASOM0211
18일 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꼭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