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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배려 그리고 잘 해주고 싶은 마음도 '눈치'인 걸까요?
마카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 질문을 올려봅니다. 엄마가 제게 저는 눈치로 배려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배려한다는 것을 그 사람이 날 싫어하지 않길 바라는 '눈치'로 해석할 수 있는 걸까요? 그렇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눈치'인 걸까요. 그것이 잘못된 건가요? 잘못된 배려였는 건가요? 여러가지 궁금증이 떠오르고 제가 눈치로 배려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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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예시나 사례를 들어주세요!
innernature
한 달 전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배려의 의도가 눈치가 됐든 뭐가 됐든 그것의 뿌리는 그사람을 위한다는 '진심'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