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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2일 전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제 괜찮아질거야. 내가 널 좋아해줄게. 너가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 알게해줄거야. " 이 한마디들이 뭐가 어렵다고 한번도 듣지 못하는걸까 내가 힘든지 생각도 안하고 자신들에게는 위로와 따뜻한 한마디를 해주길 바라는건 너무 이기적인것 같은데 왜 내가 힘든건 생각도 안해줄거면서 자기 이야기는 들어주길 바랄까 이런 생각하는 친구,딸 이라는걸 알면 저 한마디라도 해줄까
힘들다속상해불안해답답해우울해무서워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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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6696
22일 전
자신을 먼저 스스로 아끼세요 난 소중한 사람이다 지금은 비록 누군가 얘기해주진 않지만 언젠가 정말로 날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그사람은 옵니다 그 전에 내 자신을 내가 아낄 수 있어야 그 누군가도 당신을 아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