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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1210
24일 전
죽고싶어요
저는 어느날 부터 밤만되면 안좋았던 기억이나서 매일밤 혼자서 눈물을 흘림니다 그게 1주일이 넘어가니 너무 과롭고 힘듬니다 또한 제가 어떤 아이와 싸우는데 제가 질것을 알고 싸움니다 그 아이가 남자아이안데 싸울때마다 저랑 나이가 똑같은데 제가 어른 한테 너무 예의없게 욕도 하고 그러길래 머라고했더니 씨발년은 끼어들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전 눈물을 억누르며 응~응~ 막 이러고 끝났는데...뭘쓰는데 샤프를 집고서 샤프로 쓰면 안되니깐 제가 가장아끼는 샤프를 던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던지지말라고 라고했는데 저한테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더라고요.. 그리고 볼펜을 쥐었는데 계속 뭐라고하길래 저는 볼펜을 빼아었습니다.이거 쓰고 있는데 눈물이 나네요 ... 암튼 빼았았는데 ㅅㅂ뭐하는 거냐고 막이러길래 응 응 이러고있는데 저보고 장애세끼라고 합니다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그냥 응 응 거렸는데 또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욕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 화를 못참고 제 뺨을 두번 때리더라고요 이것고 한 두번이 아니여서 때려봐 세끼야 막이러고 그럼 또 때리고 진짜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저 왜 이러고 살고있죠 옆에서 애들이 저보고 우울증이라고하고 .. 학교에서 청소년 우을증 강의 왔었는데 강의 들어보니깐 거의 똑같더라고요 진짜로 눈 뜨면 하늘나라였으면 좋겠고 사는게 너무 지치고 힘듬니다 그리고 제가 혼자 슬픔을 억누르고 학원을 다니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우르르 끝는 바람에 친하지도 않는 친구들이랑 수업을 하고 있는데 제가 제일 못해서 끝나면 집에오면서 메일 울면서 오고 집앞까지오면 거울보고 웃는 연습하고 들어가고 내가 울면 부모님이 걱정하니깜 매일 이런식으로 살아오고 그 남자애 눈치보고 너무 힘들어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행복하지가않아요 도와주세요... 이런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자살
힘듬자해엔젤링슬픔도와줘요엔젤링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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