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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아빠때문에 진짜 개빡치네요
이제 벌써 한 3주 다 되어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할아버지가 양파꼭지 까라고 시켜서 끝나고 또 다른 일 시킬까봐 문잠군걸로 아빠한테 된통 혼났는데 마인드가 잘못됐다고(심지어 투덜대긴 했지만 일도 다 했는데) 아직도!!! 아직도 그것때문에 화나서는 이번에 *** 우한있는데도 대전 어쩔 수 없이 내려가서 휴학신청 해야하는데, 휴학신청 하려면 교수상담도 해야하고, 휴학절차도 거쳐야 하면 하루안에 될게 아니라 거기있는 원룸 자취방에 2월달에 좀 있다오려 했는데 이번 1월달에 고향에만 있었다고 2월 월세 안내려고 방 미리 빼고 세입자 빨리 알아보라고 중개사한테 말하고 아 진짜 개빡치네요 지가 휴학 대신신청 해줄것도 아닌주제에 *** 아 진짜 이것도 있지만 지 기분따라 방 빼버리는것도 있는것 같아서 짜증나네요. 지난번에 세뱃돈 아*** 카톡으로 넣어주신거 그래도 감사인사는 해야겠다고 고맙다고 한 문자 아직도 보지도 않고 이인간 진짜 아빠한테 금전적으로 도움받으면 꼭 이런식으로 지맘대로 하니까 진짜 돈벌고 싶어지네요 아 진짜 개빡쳐서는 빨리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든지 해야지 하.... 너무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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