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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1212
25일 전
to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께 . 각자의 상처로 아픔으로 슬픔으로 아파하고 계실것을 알아요‥ 마음이 힘들면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요 많이 마음을 다쳐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함이겠죠 상처받기 싫어서 하는 방어 행동이였을꺼에요 힘을 내보기도 하고 주저앉아 울어도보고 그러다가 좌절도 하고 다시 힘을 내보기도 하는거같아요 그래도 같이 힘내봐요 우리‥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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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lize801
18일 전
감사해요 마카님! 밖은 춥지만 마음만큼은 따스한 기분이 들어요! 고마워요
글쓴이
18일 전
@actualize80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