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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공개
20일 전
딸 보고 걸레년 창녀
보기 거북한 단어가 포함되어 있지만 대체할 단어도 없고 현실이니까 그대로 쓸게요.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좀 남자관계가 복잡한 편이에요. 그리고 남자경험도 나이에 비해 적지는 않고요. (22살입니다) 제가 성욕이나 이성에대한 욕구가 적지 않은것도 원인이라면 원인이라 할 수 있겠죠. 부끄럽지만 문란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저한테 제목처럼 걸레년, 창녀 라 하십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걱정되거나 한심하게 느낄 수는 있지만 제 잘못을 인식하도록 바로잡아 주지는 않을망정 매일같이 그런단어를 듣고 사니까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이렇게 생각하는거, 다 저의 변명일까요? 제가 문란한 여자니까 그런말 참고 들어야 하는걸까요? 하소연이 아니라 진지하게 물어봅니다. +) 아 그리고, 딸이 아니라 아들이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녀도 이런 대우 흔한가요?
창녀걸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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