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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ydj4498
한 달 전
고맙다 우울이란 감정을 알려줘서 고맙다 망가지는것을 알려줘서 아무것도 없어도 행복하던 때에 꿈 목표 열정 행복이 넘치던 그 때 모든것들 송두리째 망쳐줘서 고맙다 모든 것을 전념했을 때 짓밟힌 마음은 내모습을 갉아먹어 죽여만 갔고 바뀌고 싶어서 노력이란 단어를 알던내가 이해라는 것을 받지 못하고 가족이란 단어아래 모든 것이 내탓으로만 돌려지던 내가 이제는 죽음이란 단어가 편안하게만 와닿는다 16년도에 나는 너무 행복했었다
자고싶다힘들다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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