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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atin
한 달 전
모두가 자신의 아픔만을 말하는 세상에 위로할 사람이 어디 있지. 위로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걸 알면서도 방법을 몰라 다른사람의 위로를 갈구하지. 사람의 얼굴을 믿지 못하니 얼굴 가린 사람들에게 가야겠지. 타인의 위로를 얻고도 변할것이 없다해도, ‘지금’만 아니면 무엇이든 낫겠지. 어리석은 기대가 가져올 것은 또 한번 벼랑끝에 설 나지. 그냥 이대로 담배나 피고있으면 바람정도는 불어주겠지. 결국 보이는건 내 인생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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