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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in06
한 달 전
안녕하세요오 이런 이상한 기분은 대충 설명해서 어리광부리고 싶구나- 나 스스로 단정지어 버리는 기분이에요. 뭔가, 얘같은 .. 애같이 구려는.. ? 지금 4시 30분.. 그러니까 새벽... 요즘- ? 아님 가끔? 아니면- 오늘?? 뭐가 되었던 오늘은 지금 이 시간까지 게임을 했어요. 폰으로하는 총게임... 배그는 아니지만 여러가지가 있어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친구랑 보톡하면서 재밌게 했어요. 일어나서 한것도 게임. 쉬면서 했던것도 게임. 방에 들어와 오늘은 여기들어왔다가도 금방 나가 게임을 하고 이 늦은 시간에 들어왔어요. 그것도 나와 친구가 그만하자고 한게 아니라, 같이 하던 사람이 자러간다고 해서 완전히 끝이났어요. 웃겼어요. 재밌기도 했구요. 평생 이랬더라면 나는 우울할 일 없을까,.? 너무 오래 해서 힘이 쭉- 빠졌어요. 게임한것 뿐인데 왜 숨이 벅찬느낌이지. 이 시간까지 깨있으면서 졸리지는 않아요. 요즘 해가 뜨는걸 보고도 말똥한 눈을 억지로 감아서,. 내일 9시쯤 일어나서 .. 어디 가야하는데.. 늦게가는것 보다 그냥 일찍가서 끝내자- 싶어서.. 그런데 내가 일어날수 잇을까-.. 걱정이네요. 아 배경사진을 보니까- 보름달에 늑대가 생각나요. 나는 보른달도 좋고.. 내가 떠올릴 늑대는 좋을거라고.. 붉은 달에 늑대.. 역시나 망상이네요. 어린 애 같은 기분. 망상이 가득한 늑은 새벽시간이네요. 지치지만 잠은 오지 않는 밤. 새벽. 음... 오늘은 할 이야기가 .. 없는것 같아요. 망상을 끄족기엔 너무 부끄러운것 같아요. 대충 거리와 밤 하늘의 망상을 끄적인.. 정말 작은 한 장면들이었는데.. 정말 항상 나 혼자 끄적이는 그런 망상.. 픟,, 망상이라는거... 나한테 왜 그렇게 중요한게 됬을까. 게임에 지치고 나름 재미가 있어서 그런건지 우울하진 않아요. 지쳐서 생각도 스치고 떠나가버려요. 눈을 감고 자야하는게 맞겠죠..? 이유모를 답답함..? 답답함이 재 가슴중앙과 명치를 꾸욱- 누르는 기분? 가슴과 명치위에 물건을 몇어개 쌓아 올린 기분. 공기가 뜨거워서 그런가,.? 안돼겠다.. 저는 그냥 자야겠어요. .... 오늘은 정말 ,. 오랜만에 끄적이는데 너무 종잇쓰레기가 아닌가... 주글주글할것만 같은 글들이네요. 멍청하게도 망상을 나도 모르게 머리에 꽂혀 그 장면이 그려지면 .. 정말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고 너무 좋아하는 내가... 미친것 같죠.. 또 종신차리면 무지개가 사르륵- 걷어져요. 웃기죠.. 그런데 정말인걸... 오늘 같은 기분이였으면-.. 그리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막 좋거나 모든걸 충족시킨건 아니지만, 꾀나 괜찮은 것 같아서. 아니, 그렇게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자고싶다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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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theheart
한 달 전
잠이 부족하면 여러 부작용이 많이 나타나요 당분간은 약의 힘을 질려서라도 잠을 자보세요 단명하고 싶지 않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