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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aeaeaeaeaese
한 달 전
서른두살, 사회와 거의 단절. 핸드폰 미납만 30이 넘는다. 더 빠져나갈 돈도 없다. 신용도 나락. 당일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무섭다. 사람들이랑 대면하는 상상만으로 멈칫한다. 어디까지 몰려야 이 두려움을 이길 수 있을까싶다. 답이 없다. 돈이 아까워서 잔뜩 헤진 지갑형 케이스를 몇개월째 쓰고 있다. 만원도 안하는 케이스 사는게 사치같이 느껴진다. 창피하다. 잠잠했던 자해욕구가 살아나는중. 그것보다는 그냥 죽고싶은데.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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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rks123
한 달 전
힘내요 쓰니 ㅠㅠ 서른두살이면 아직 시작할 수 있는 나이예요! 좀 길게 할 수있는 알바를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