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1일 전
나에겐 이방법이 더 잘 맞나봐 그러니 당신들 방식이 옳다느니 그건 피해주는 거라며 바뀌라 하지 말아줬으면 이럼으로 인해서 내가 감수해야 될것은 알고 실제론 내 힘듬에 신경쓰는 사람없으니 걱정시키며 피해주는건 없고 하니까 어떻게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는걸
, 공감 0개, 댓글 2개
iwritethis
21일 전
생각보다 모든사람은 같은 방법으로 살아가지만, 글쓴이분만이 지니는 편안한 방식도 있기 마련이죠. 존중해야겠지만, 심술부리는 사람도 있으니 늘 조심하고 또 조심하길 바라네요. 세상은 질투하는 사람이 많아서.
글쓴이
21일 전
@iwritethis 다수가 띄워주는 방식과 다르면 너무나도 힘들죠 응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