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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이별/이혼
lover5841
한 달 전
자존감이 낮은 사랑
저는 28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지만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못 했습니다.. 고부의 갈등 남편과의 성격차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29살 결국 합의이혼을 했는대요 아이는 시댁에서 키우기로한 이혼... 남는거 상처로 어린아이를 내가 키울 수 없는 상황들과 죄책감에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살다가 우울증에 죽을꺼 같아 침목 모임을 시작했는대 모임에서 전남친을 만났습니다 상처가 다 지워지지 않은 상태에 누군갈 만나게 되니 내 자신이 미쳐버리겠더라고요 저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혼했다고... 죄책감에 시달리며 1년을 만났는대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저와의 연애 전남친이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전남친이 세부로 3주 출장간사이 전 외롭구 힘들어서 결국 이별을 말했고 납득이 안돼는 전남친에서 모든 사실을 털어놨습니다 그리고 전남친은 헤어지음 인정했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는대 자존감이 없는 저라 헤어짐에 너무 아픈 고통의 외로움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친구도 별로 없고 모든 삶이 전남친으로 맞춰서 살았던저라 모든걸 잃어버린 기분입니다.... 이 힘든 이별과 외로움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자존감을 높일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외롭다고 또 누굴가는 만나게되면 이게 악순한만 될꺼 같습니다....
불안해슬퍼힘들다외로워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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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p10
한 달 전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 가장 어렵죠.. 자신의 장점을 하루에 한개씩 찾아가 보세요 적어 놓는것도 좋아요..! 힘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당신은 소중하다는 말은 해줄수 있을 것 같네요 :))
iwritethis
한 달 전
본인의 인생의 주인공은 본인이예요. 가정이 우선이지 않길 바라네요. 본인이 있고, 가정이 있는 거예요. 꼭 본인부터 소중하게 여기고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라네요. 아마 희생하고자 했던 마음이, 생각치도 못한 일로 이어져서 혼란스러워 보이네요.
wt881
16일 전
자존감이낮은이유는 실력이부족해서에요. 실력을 키우기위해 시간을투자하고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