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spry234
한 달 전
진짜 죽고싶다 밖에나가서도 그렇고 집에 있을때도 그렇고 모두 내탓만하고 자기말만 해.. 내 말은 다 무시해놓고..ㅜ 나도 열심히 이 어둠에 벗어나고싶어서 니들이 원하는거 다 들어주고 내가 편안한거 없이 화풀게 할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내 노력들을 가뿐히 무시하고 계속 나에게 막말과 인신공격하더라.. 내가 뭘해도 돌아오는건 막말뿐이야 왜 막말해? 왜 인신공격해? 왜 너만 피해자야? 왜 너가 잘못한건 사과안해? 왜 니가 원하는답 안하면 내가 말잘못했다하는데? 내잘못이야? 너무하자나.. 마치 나에게 맘편히 살지말라고 한듯이.. 세상도 그래 한번도 나에게 기회도 주지않았어 명상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할려하면 하지못하도록 날 더 우울하게 해 하고싶지않게.. 왜 노력을 할려하면 그다음날에 날 죽일정도로 고통을 주지? 죽음을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오늘은 진짜 죽고싶다 내가 행복하면 안되나봐 어처피 죽으면 더더욱 한심하게 보겠지.. 오늘이 마지막날인것같아ㅜ
힘들다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6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