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꿈/소원
sujeong96
한 달 전
나는 살고 싶은 17살 여자이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매일 치여가면서 믿었던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은 나는 오늘도 불꺼진 방에서 울며 자해를 한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기대고 싶고 이루고 싶은 것들도 .. 하지만 나에게는 매일 이모습 밖에 없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매일 유서를 쓰며 우는 내 모습 이제 그만보고 싶습니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이러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만 제발 그만 4년 동안 그래왔는데 이젠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고싶습니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2개
wowow091
한 달 전
혹시 취미가 있나요? 자신이 무언가 하면 재미있는 것들이요
abcde12340
한 달 전
많이 힘들겠네요. 저 또한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왕따라는 것을 접했고 고2까지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올해 고3이 된 저는 제 마지막 학창시절이 너무나 힘들어 질까 벌써부터 무섭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더 이상 약한 소녀가 아닙니다. 제가 말도 잘 안 하고, 하라는건 다 하고 살아서 친구들이 뭐든 시키면 다 하는줄 알고 저를 더 괴롭혔습니다. 저는 누구에게 비난 받을 사람이 아니며, 저희 부모님에게 소중한 자식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그 얘들과 맞서 싸우기로 용기를 내었습니다. 처음엔 두렵고 무서웠지만 나도 힘들다는 것을 알리고 더 이상 그 얘들이 시키는 일들을 할 수 없다고 용기내어 말 했더니 더 이상 저에게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 얘들은 제가 만만하여 절 가지고 논 것 입니다. 더 이상 본인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그 얘들과 정면으로 싸운다면 분명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