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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propus
한 달 전
나 외로움. 근데 진짜 외로운 걸까? 아니면 외로운 이 순간을 즐기는 걸까? 연락한번 안해본 그 사람 생각은 왜 할까. 보고싶어도 만날 방법도 없고 듣고싶어도 들을 방법이 없는데 왜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을 곱씹고 있는걸까. 그 사람은 날 기억이나 해줄까? 그 얼굴과 눈동자를 잊기전에 꿈에서나 한번 볼 수 있었으면..
외로워혼란스러워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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