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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welive
23일 전
이제 고2인데 지난 1년동안 내가 뭘한건지 모르겠어요. 1년동안 진짜 많이 울고 진짜 힘들었는데 가끔 남들이 하는 말들이 내 노력을 없에는 기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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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stratef
22일 전
남들이 하는 말은 그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만큼 아무런 힘이 없어요. 내가 무슨 노력을 해서 여기에 존재하고 있는지 그들이 알게 뭐예요. 상처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이렇게 말하는 저도 말이란 것을 상처로 엄청 받아들이는 편이지만, 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인것 같기도 해요. 나만큼 내인생을 살아본적도 없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