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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5764831
한 달 전
컴퓨터 못하게 막았더니 주먹으로 유리창을 깼다 못하게 막았더니 주먹으로 내 배를 쳤다 못하게 막았더니 발로 내 배를 찼다 못하게 막았더니 내 머리를 무거운 배게로 내리쳤다. 그리고 지금은 웃으며 컴퓨터를 하고 있다. 부모님께 얘기하고 싶다 하지만 소란이 생기는 건 싫다 분을 삭힌다는 게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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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ori
한 달 전
소란이 생기더라도 그냥 한번 말씀드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많이 심각한 것 같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