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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취업준비하고 있는게 잘 안되고 막혀서 스트레스 받고 배아프고 토할 것 같은데 엄마가 계속 정신 바짝 차리라고, 죽기살기로 하라고 다그치시니까 이제는 머리까지 아파요ㅠㅠㅠ다그치기만 하면 뭐가 뚝딱 되는 줄 아시는지...짜증나요ㅠ정말 빨리 돈 벌어서 집에서 나가서 살고싶네요ㅠ엄마는 제가 타지에서 혼자 살면 외로울테니까 집 근처로 직장을 구하라고 하시는데 엄마랑 얘기하다보면 괴로워서 죽을 것 같아요ㅠㅠ동생은 왜 계속 저보고 시집가기 전까지 엄마랑 계속 붙어살다가 가라고 말하는건지...ㅠ지는 도시로 취업해서 나가서 살고싶어 하면서...ㅠ국가고시도 합격하고 남는 시간에 직업관련 자격증을 추가로 공부하고 있으니까 왜 그런 비생산적인 자격증을 준비하냐고 요양보호사가 좋다고 하시면서 미리 따서 엄마 늘그막에 요양보호사 따로 쓸거없이 제가 책임지면 되지않겠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것도 정말 짜증...그런데 앞 날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동생 말대로, 엄마 말대로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미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ㅠㅠㅠ다 때려뿌셔버리고 싶어요ㅠㅠㅠ
불만이야답답해스트레스받아화나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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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rks123
24일 전
얼마나 불안했을까.. ㅠㅠ 쓰니 하고싶은일을 해야하는데.. 어머니가 부담만 줬군요.. 쓰니 힘내요 할수있어요 좋아하는 취미나 잡다한거 없나요? 소통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