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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비공개
24일 전
겁많고 소심했던 우리 개, 날 좋아하면서도 늘 멀찍이 떨어져 자기자리에서만 잤었는데 함께한지 벌써 3년, 어느샌가부터 머리 옆, 겨드랑이 사이에 털썩 누워잔다 행복해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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