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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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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죽지 못 해 산다는 게
이런 거구나 미래도 안 보이고 하루하루 도망치기 바쁘고 언제까지 도망칠 수만은 없는 건데 그래서 죽으려고 난간 앞에 서면 내려다 보기도 전에 다리가 풀리고 진짜 손을 잘라버릴 각오로 손목 긋자해도 칼만 들면 손이 떨리고 이런 *** 아무것도 못 하는 ***새끼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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