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고민
비공개
24일 전
죽지 못 해 산다는 게
이런 거구나 미래도 안 보이고 하루하루 도망치기 바쁘고 언제까지 도망칠 수만은 없는 건데 그래서 죽으려고 난간 앞에 서면 내려다 보기도 전에 다리가 풀리고 진짜 손을 잘라버릴 각오로 손목 긋자해도 칼만 들면 손이 떨리고 이런 ㅅㅂ 아무것도 못 하는 병신새끼를 봤나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