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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y109
8달 전
퇴사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중소 수습 때기 전인데 대기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 인적성, 면접이 다 평일에 있었던지라 연차2개를 허리 아프다는 핑계로 땡겨썼습니다. 이런 연차 사유때문에 진심어린 걱정 해주시는분도 많았고, 팀장님도 너무 잘챙겨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설 끝나고 퇴사를 말할건데 솔직하게 대기업 붙었다고 얘기해야 맞는지, 허리 때문에 일못하겠다고 둘러대는게 맞는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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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8달 전
네 대기업붙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맞습니다.
javamocha
8달 전
어차피 수습이시고, 연차는 알아서 급여에서 떼일테니 걱정마시고
javamocha
8달 전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좋게 보내주실겁니다 좋은일이니까요
sibababa
8달 전
거짓말은 찜찜하기만 할걸요! 솔직하게 터놓는편이 글쓴이님도 마음이 편할거에요:) 좋은 분들이니 잘 이해해 주실거에요! 걱정마시고 솔직하게 말씀하시길 바랄게요 대기업 이직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