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편지
kikila
24일 전
하루 저물어 가는 하늘을 보세요. 힘들어도 지쳐도 고난이 와도 설레어도 기쁘고 행복해도 하늘을 본다면 왠지 모를 편안함 느끼시길 매서운 바람이 분다한들 하늘은 무너지지않고 속안개가 낀다한들 어찌 하늘까지 닿겠습니까 곁에 누군가 없다한들 하늘은 있습니다. 날이 저물어 가는 하늘을 보며 마음을 되세기며 다짐하며 편안한 날이되길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