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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luv2myself
23일 전
그냥 죽고싶다 이집에서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해야할건 넘치고 나는 무기력한데 가족은 좇같고 그냥 인생이 이런가보다 엄마는 맨날 동생만 챙기고 나는 집에 있는줄도 모른다 거실에서 떠드는 소리를 들으면 귀를 잘라버리고싶다 이집구석내가나가야지ㅅㅂ
짜증나불만이야두통속상해화나질투나답답해우울불안해어지러움공허해우울해스트레스자고싶다외로워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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