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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원
zkwlejd
한 달 전
눈이여 와라. 새 햐얗게 물 들이자. 우한 폐렴은 죽어 나가고, 내 생일날 내 고향으로가 내 옛 친구들끼리, 사우나 옆에있는 편의점 테이블에 앉아서 술을 마시면서 웃고 울으면서 신나게 떠들수 있길 바라며. 차갑지만 새하얀 눈이 내리길 빌면서 내 편히 잠들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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