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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항상 그랬다. 잘못을 했건 안했건 나는 욕을 먹어야했고..눈치를 봐야했고 혼자 상처받고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하고 피고름이 나도 참아야만 했다. 지금도 그렇다. 다 고쳐진줄 알았다. 그게 아니었나보다. 또 어딜가나 구박데기다. 싫다.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머리가 아프고 숨이 막힌다. 살아야 할 목표도 살고싶은 의지도 없다. 당당하지 못하고 나 자신한테 화가나서 부모님 납골당에 가지않았다. 미치겠다. 미치고 팔짝 뛰겠다. 정말 짜증난다. 어쩜 이럴까..하루하루가..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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