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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있잖아 나는
이세상에 더이상의 미련이 없어 내가 원하던걸 갖기위해 모든짓을해봤지만 결국 원점으로 돌아왔지 나는공허해 사랑이 무엇인지조차 몰라 나는 자랄 수 없어 하염없이 누군가 날 봐줄길 기다리는 아이일뿐이야 그 기다림도 수없이 질렸는데 앞으로도 기다림의 나날이야 세상에서의 나는 없어 나는 육신만 살아있어 이글을적는 행위도 부질없지만 노력이란게 습관에 베어있는 결과물이야 나는이미 세상을떠났어 나는이미 죽었어 추도해주는이 없이 그애는죽었어 이건다꿈인것같아 현실감같은건 느껴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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