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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a
한 달 전
여자친구의 마음을 모르겠다.. 만나면 너무 좋고 표현도 잘해주는데.. 연락을 잘 안한다고 해야할지 못한다고 해야할지.. 연습(음악해서..)으로 많이 바쁜건 알지만.. 하루종일 연락이 없는건 힘들다.. 뭐 이해할 수 있다.. 기대를 버렸고 연락에 대한 기대로 인해 상처받을 일은 없다.. 다만 연락할 때도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외에 내가 하루종일 어땠는지, 뭘했는지 궁금해하질 않는다.. 그게 너무 서운했다.. 그리고 이제까지 4번을 만났는데 3번을 30분 이상 지각했다.. 이것도 너무 서운했다.. 여자친구에게 있어 내가 어떤 존재인건지.. 마냥 기다려주는 존재인건지 모르겠다.. 만날 때랑 연락할 때랑 달라서 혼란스럽고 힘들다..
속상해우울실망이야우울해외로워무기력해공허해슬퍼괴로워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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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l03
한 달 전
여자친구분께서도 글쓴이분을 좋아하신다면 표현의 방식은 달라도 표현은 하실겁니다 하지만 글쓴이분께서 얼마나 연애를 하신지는 몰라도 시간이 좀 지나도 애가 나를 좋아할까라는 생각이 들면 솔직하게 말해보시는것도 좋다고 봐요 애가 날 좋아하는지도 모르는데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이야기를 나누시고 달라진게 없다 느끼신다면 그때는 헤어지는게 나으실겁니다...괜히 상처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