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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아빠의 이중성격
아빠가 기분 좋다가 갑자기 화내고 욕해요. 웃고 떠들고 놀다가 있다가 무언가 눈에 띄면 갑자기 소리지르고 욕하고 사람이 변해요. 언니는 아빠가 화나면 화장실에서 안나오고 아빠도 언니 안 찾아요. 엄마하고 저만 걸려서 청소하고 일하고 언니는 있는지도 모르고 화장실에서 폰하고 있어도 몰라요. 아빠하고 언니랑 똑같아요 둘다 제 방 문도 안 닫아요. 제 방인데 문은 닫은것도 연건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열어놓고 닫아달라고 해도 무시해요 . 언니는 니 방이라면서 왜 내가 닫냐 해요. 내방이면 들어오지 말던가.제가 병원갈날이 많았는데 하루는 머리가 너무 아퍼서 안갈려고 했는데 아빠가 이미 내가 간다고 전화했다고 가라고 욕해서 억지로 갔어요. 머리도 아픈데 작은 수술까지 해서 너무 속상했어요 . 아빠가 죽을정도로 아프면 아빠 전화 못받았을거라고 가라고 했어요. 머리에 피나서 당장 죽을거 같냐 지금 못가면 병원에 뭐라거 말하냐 취소를 어떡게 하냐 했어요.
혼란스러워분노조절우울불안무서워트라우마충동_폭력폭언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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