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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99
한 달 전
10일간의 짧으면서도 긴 휴가가 끝났네요.. 직업군인이 된지 이제2년차됬네요 서울에서 10일동안 가족들과 친구들과 지내다 다시 돌아갈 생각하니 우울해요ㅠㅠ 10일간은 배달음식 안먹고 집밥먹었는데 내일부터는 퇴근하면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숙소에서 혼자 밥먹을생각하니 속상ㅠㅠ 더 속상한건 항상 휴가복귀할때 마지막으로 보는 아쉬워하는 부모님 표정이네요 다시 일상으로..~~
외로워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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