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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Hanbyeor
한 달 전
저는 5개월정도 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한채 이 마음을 없애지못하고 있어 뭔가 고민이 되면서도 머리도 아플정도입니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좋아한다 솔직하게 말해본 적도 없고 짝사랑하는 상대도 저에겐 관심없는 듯하여 아무말하지 못한채로 참고 있습니다. 이 마음이 도대체 언제쯤 사라지게될까 하면서도 사라지지않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정말 아이러니하죠.. 먼저 안부연락하지않으면 절대 연락오지않고... 특수직업이기에 매우 바쁘고 지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저만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흔히 겪는 짝사랑의 고통을 겪고 있어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힘들다혼란스러워부끄러워답답해괴로워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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