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dyddlsorkehlsek
8달 전
유전은 어쩔수 없는걸까?
난 아빠처럼 되고싶지 않아 하지만 되고싶지 않다고 생각만 하고있는거 같아 어쩌면 내가 아빠의 단점을 싫어하는 이유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나의 단점을 싫어하는 이유와 같을지도 몰라 짜증내는것이 유전되는게 아니라면 정말 좋을탠데 그리고 참는 능력이 없는것도 후천적이라면 좋겠어 하지만 성격은 누가봐도 비슷한거 같아 아무리 아빠보다 유하다고 해도 내 일부는 파멸적이고 극단적이야 싸울려고 할때 만큼은 누구보다 파괴적이고 잔인해 하지만 그 부분이 싫고 싸워야 한다면 깔끔하고 싶은데 그런 싸움은 없어 차라리 내가 져주고 조용해졌으면 좋겠다 뭘하던 강압적이고 억지적인 분위기를 만드는건 최악이야 하지만 오늘 또 난 짜증을 내버렸어 그런 내가 싫어 그리고 내가 짜증낼때마다 아*** 떠올라 아빠와 닮았다는 생각에 내가 정말 싫어져 부정하고 있었는데 난 아빠의 피를 물려받았구나 나 답게 산다는게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겠어 남이 자기마음대로 되지않으면 남을 조종하려고 든다는게 무슨느낌인지 알기도 할거같아 조종받았을때의 느낌은 정말 최악이였어 그렇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행동을 한다는게 최악이라는걸 알아야해 받아봤으면 알아야해 하지만 난 이미 가족에게 그런 태도를 가진적이 있었어 그리고 지금은 예전만큼 가족을 사랑하지도 않아 나는 데이트 폭력을 할지도 모르는 놈이구나 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끔찍해 아빠는 하고도 남을 놈이야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넌 절대 그래서는 안돼 절대로 나를 나답게 두지 마 자유롭기 위해서 남을 억압한다면 나 자유파괴자야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