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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ophia1127
8달 전
저는 여동생이랑 오*** 있어요.아빠는 원래 무뚝뚝하셔요.그런데 동생이하면 그냥 웃으시는데 제가하면 항상 화를 내시면서 큰소리로 혼내세요. 오늘 아는 남동생 가족이 왔어요.밥을 먹는데 제가 조금 늦게먹었어요.너무 배가불러 그만먹고 십다고 했는데,아*** 아는 동생 이모랑 삼촌 앞에서 저에게 다 먹으라면서 화를 내시면서 계소 소리를 질르셨어요.제가 워낙 뚱뚱한 편이라 아*** 말로 상처를 주시는데,항상 많이 먹지말라면서...너무 속상했어요.그래서 밥을 꾸역꾸역 먹었는데 아***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저에게 아는 동생이랑,오빠랑 같이먹은 반찬을 치우라고 하시는 거에요.저는 일부로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정말 억울하고 분해요. 그리고 밥을 다 먹기전에 저희 집에는 동생이랑 같이 쓰는 패드가 있어요.보통 동생이 공부를 할때 쓰고,저는 안 쓰는데 오늘은동생은 앞집에서 놀다왔고 저는그동안 쓰지도 않아서 패드를 먼저 쓰고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저에게 짜증을 내면서 패드가 자기거라고 우기면서 달라고 했어요.동생이 쓰는건 맞지만 정말 억울했던 점은 아*** 또 키어드시면서 저에게 패드가 동생거라고 주라고 화를 내셨어요. 엄마도 저보고 동생에게 주라고 하셨어요.오늘 아빠생신인데(양력)너무 속상해요.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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