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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ophia1127
25일 전
저는 여동생이랑 오빠가 있어요.아빠는 원래 무뚝뚝하셔요.그런데 동생이하면 그냥 웃으시는데 제가하면 항상 화를 내시면서 큰소리로 혼내세요. 오늘 아는 남동생 가족이 왔어요.밥을 먹는데 제가 조금 늦게먹었어요.너무 배가불러 그만먹고 십다고 했는데,아빠가 아는 동생 이모랑 삼촌 앞에서 저에게 다 먹으라면서 화를 내시면서 계소 소리를 질르셨어요.제가 워낙 뚱뚱한 편이라 아빠가 말로 상처를 주시는데,항상 많이 먹지말라면서...너무 속상했어요.그래서 밥을 꾸역꾸역 먹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저에게 아는 동생이랑,오빠랑 같이먹은 반찬을 치우라고 하시는 거에요.저는 일부로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정말 억울하고 분해요. 그리고 밥을 다 먹기전에 저희 집에는 동생이랑 같이 쓰는 패드가 있어요.보통 동생이 공부를 할때 쓰고,저는 안 쓰는데 오늘은동생은 앞집에서 놀다왔고 저는그동안 쓰지도 않아서 패드를 먼저 쓰고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저에게 짜증을 내면서 패드가 자기거라고 우기면서 달라고 했어요.동생이 쓰는건 맞지만 정말 억울했던 점은 아빠가 또 키어드시면서 저에게 패드가 동생거라고 주라고 화를 내셨어요. 엄마도 저보고 동생에게 주라고 하셨어요.오늘 아빠생신인데(양력)너무 속상해요.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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